WORSHIP · 제4회
우리 삶의 주인, 우리가 따라가야 할 분은 오직 참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길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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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회 · 학교에 십자가를 세우는 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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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· Accito: 부르심, 낮은 곳으로